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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지하주택 1,050만원에 팔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07일 10:14

최근 북경의 한 허름한 지하주택이 1,050만원에 거래되였다.

북경시 서성구(西城区) 애민리(爱民里)에 위치한 이 지하주택은 지난 3월 15일 1,050만원에 거래가 성사됐다. 사실상 비싼 가격에 한동안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사람들은 “조금 지나면 가격이 내릴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집주인은 한푼도 깎지 않고 1,050만원에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 주택의 면적은 91.3㎡로 ㎡당 11만 5,006원에 거래된 셈이다.

이 주택이 비싼 가격에 팔린 리유는 유명 학교 린근 동네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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