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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빙빙, 액션대작 《355》 캐스팅, 할리우드 안착할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10일 16:20

톱배우 범빙빙이 할리우드 액션 첩보 영화에 캐스팅됐다.

1일,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은 단독 보도를 통해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테레사 리베크가 각본을 쓴 첩보 대작 《355》에 제시카 차스테인, 마리옹 코티아르, 페넬로페 크루즈, 범빙빙, 루피타 룡이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세계를 무대로 하는 액션 스릴러로 세계 각국 최정예 녀성 요원들이 주인공인 액션 영화이다. 《본》이나 《미션 임파서블》처럼 시리즈로 제작될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범빙빙은 앞서 《아이언맨3》과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등 블록버스터에 출연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그러나 짧은 분량으로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신작 《355》를 통해 할리우드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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