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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일’ 주내 각 풍경구 혜민조치 출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16일 16:39
- 입장권 무료, 관광상품 할인 등 조치 망라

19일은 ‘중국관광일’이다. 한해에 한번씩 있는 관광성회인 ‘중국관광일’기간 우리 주 관광부문에서는 여러 관광기업과 손잡고 여러가지 우대정책조치를 출범했다. 여기에는 입장권 무료, 관광상품 판촉, 관광카드 우대 등 혜민조치와 장애인 등 약소군체에 대한 관광 빈곤층부축 조치, 로력모범, 선진사업자 등 선진군체에 실행하는 관광장려 우대조치가 포함된다.

사회 여러 면의 관심을 한층 더 이끌고 ‘전역관광’에 중시를 돌리고저 명절기간 우리 주에서는 ‘전역관광, 흥주부민, 량질관광, 산뜻한 연변’ 등 주제 계렬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활동에는 제3회 전국캠핑카포럼, 관광지식경기, 연변관광선전구호응모 등 활동이 포함된다. 동시에 각 현, 시 관광부문에서는 관광기업을 조직해 시민들에게 관광선전품을 발급하고 관광자원과 상품을 추천하고 관광자문봉사를 펼치고 공민관광의식을 부단히 향상하며 전민 관광 열을 불러일으켜 전사회적으로 관광을 주목하고 관광을 지지하며 관광에 참여하고 관광을 추진하고 관광을 발전시키는 량호한 분위기와 환경을 마련하여 연변관광업을 량질관광으로 발전시킨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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