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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모금에 대한 인식 제고하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25일 07:51
첫째, 해외 회사의 명의로 이른바 해외 재테크 투자, 황금, 선물(期货) 등 대상을 허구로 선전하거나 해외 고급 호텔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경우.

둘째, 외국인의 명의로 국내에 개설된 수금구좌로 투자인의 투자금을 받는 경우.

셋째, 회사사이트 등록지, 서버 소재지가 해외에 있거나 회사 고위층 관리인들이 외국인이며 이를 허구로 선전하는 경우.

넷째, 인터넷 가상화페 상승, 현물거래, 자금공조, 황금, 귀금속, 선물, 외환거래 등을 술수로 투자를 유인하며 특히 타인을 끌어들이는 것을 격려하고 상응한 성과금을 지급하는 경우.

다섯째, 네트워크 명칭과 투자 대상을 빈번히 변경하는 경우.

여섯째, 회사사이트가 정식으로 등록되여있지 않은 경우.

일곱째, 개인구좌 혹은 현금으로 투자금을 받고 현장에서 혹은 즉시로 본금을 지급하면 부분적 수수료, 배당금, 리자를 주는 경우.

여덟째, 고수익률을 승낙하며 특히 ‘정태’ 또는 ‘동태’ 수익을 승낙하는 경우.

아홉째, 회사에서 등록한 경영범위를 훨씬 초과하며 특히 금융업무 종사 자질을 구비하지 못한 경우.

열번째, 거리, 슈퍼마켓, 상가 등 인구 류동, 밀집 장소에서 ‘재테크 제품’ 광고지를 돌리고 특히 중로년층이 주요 타깃이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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