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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불편해하는 자동차 안전장치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30일 10:00
- 차선리탈 경고장치가 1위

소비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안전장치로 ‘차선리탈 경고장치(车线脱离警告装置)’가 1위로 꼽혀 화제로 되고 있다.

이는 한적한 도로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할 때 나오는 경고음을 싫어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토가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자동차에 확대 적용되는 여러 안전기능 가운데 차선리탈 경고 시스템은 운전자들이 오히려 불편함을 느낀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전문가들에게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전방충돌경고(全方位冲突警告)’ 및 이와 련동된 ‘자동 브레이크(自动刹车)’를 포함해 차선리탈 경고 또한 안전장치의 일환이지만 각 장치에 대한 소비자 반응은 다르다는 것이다. 전방충돌경고와 자동 브레이크는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은 반면 차선리탈 경고는 오히려 불편함을 느낀다는 것으로 분석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데이비드 키드 선임 연구원은 오토모티브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차선리탈 경고장치가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운전자들이 그만큼 귀찮아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IIHS 연구에 따르면 미국내 운전자의 60%가량이 차선리탈 경고를 끄고 운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은 운전자에게 경고를 주는 방식이 ‘소리’에서 ‘진동’ 등으로 인식이 바뀔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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