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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 전기뻐스 곧 한국시장에 본격 상륙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30일 10:00
- 제주도에서 ‘eBus-7’ 전기뻐스 운행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전기차 선두업체인 BYD(比亚迪)의 양산차량이 곧 한국시장에서 판매에 돌입될 전망이다.

한국 해당 협동조합은 최근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함에 따라 우도에 투어뻐스를 운행키로 결정하고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BYD와 총 20대의 구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전기뻐스 20대가 제주도에서 지난 4월 10일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 이는 제주도 관광명소에 투입된 최초의 전기뻐스이자 우리 나라 전기뻐스가 한국에서 운행되는 첫 사례이기도 하다.

해당 관계자는 “제주도 우도에 전기뻐스가 운영되는 것은 BYD의 우수성을 발휘함과 동시에 제주도의 ‘친환경 려행, 무탄소 제주도’의 청사진에도 부합된다.”면서 “이는 광범한 성장여지를 갖춘 윈윈 프로젝트”라고 부언했다.

2016년 10월, 한국법인인 ‘비와이디코리아’의 설립 등록을 마친 BYD회사는 현재 서울과 인천 등의 지방자치단체 및 운수업체와 중형급 전기 승용택시 E5 및 E6를 운행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다. 아울러 45인승 11메터 전기뻐스, 2층 뻐스, 48인승 광역뻐스, 35인승 중형 뻐스 등도 한국에 도입시킬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BYD의 전기차가 정식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가면서 BYD의 한국 전기뻐스 시장 점유률과 제주도에서의 시장 점유률이 각각 12%, 24%에 달해 향후 전망은 밝다고 해당 부문에서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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