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전국적으로 이틀간 마약, 음주, 취중 운전 야간검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30일 07:34
- 연 30만 2000명 경찰력량 동원

[북경=신화통신] 여름철 음주운전, 취중운전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정황에 비추어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전국공안교통관리부문의 경찰력량 연 30만 2000명을 출동하여 음주운전, 취중운전, 마약운전 통일 야간검사 행동을 조직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검사기간 전국교통사고발생 수량과 사망자 인수는 전해 동기 대비 대폭 하락했고 음주, 마약운전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는 없었다고 한다.

이와 동시에 각지의 관련 부문은 선전인도와 경고, 공개를 강화하며 북경 등 지역에서는 689차의 집법생방송을 조직전개해 100만여명이 온라인 동시시청을 하도록 했다. 강서 등 지역에서는 전형적인 교통위법 사고사례 2690건을 집중적으로 공개하고 음주, 마약 운전 등 교통위법 행위의 위험성과 후과를 광범위하게 선전했다.

이와 동시에 각지 관련 부문은 선전인도를 강화하고 경고, 공개를 강화하였다. 북경 등지에서는 연 689차의 집법생방송 활동을 조직전개하여 온라인 시청자가 1000여만명에 달했다. 강서 등지에서는 전형적 교통위법 사건의 실례 2690여건을 집중적으로 공개해 음주운전, 취중운전,마약운전 등 교통 위법범죄 행위의 위험과 후과를 널리 선전하였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