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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입시 부정행위에 고압타격태세 유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5.30일 16:01
2018년 대학입시가 날따라 가까워지고 있다. 기자가 오늘 교육부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대학입시 안전사업을 절실히 잘하고 대학입시 기풍과 규률을 엄숙히 하여 좋은 대학입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는 국가교육 통일시험사업 부처간 련석회의 성원단위들과 함께 각기 부분적 성, 자치구, 직할시에 내려가 대학입시안전감독검사를 전개한다.

알아본 데 따르면 각지에서 자아검사한 기초상에서 감독검사조는 대학입시안전에 관계되는 중요고리에 대하여 추출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첫째는 부문협조기제를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각 부문이 각자의 직책을 리행하고 함께 틀어쥐고 공동으로 관리하며 대학입시환경 종합관리 전문행동을 전개한 상황을 검사하여 대학입시 부정행위에 대한 고압타격태세를 유지한다. 둘째는 안전비밀유지제도를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시험지제작, 운송, 보관, 시험조직, 시험지채점 등 관건적 고리 사업의 안전비밀유지제도, 시험사무관리제도와 조작규정 집행상황을 검사하여 시험문제와 시험지 안전을 확보한다. 셋째는 네트워크정보안전을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컴퓨터시스템과 데터안전방호와 기타 관련 안전보장조치의 시달상황을 검사하여 수험생 정보류출을 엄격히 방지한다. 넷째는 표준화 시험장소 운행상황을 중점적으로 검사한다. 표준화 시험장소의 수호, 시험사무 사업규정 집행 등 상황을 검사하여 2018년 대학입시 표준화 시험장소의 정상적인 운행을 확보한다.

련합감독조사팀은 발견된 문제에 대하여 관련 지방들에서 기한내에 정돈개진하여 감독검사하는 곳마다 실제적으로 모두 효과를 보고 공고히 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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