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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천인계획’ 자격심사 통과자 과반수는 연변적이 아니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6.04일 12:31
3년째로 계속되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인재유치‘천인계획’에서 올해 현재 1213명 신청자들에 대한 자격 심사를 진행, 통과된 인원이 746명, 이들에 대한 종합능력 테스트, 전문 소양 평가 및 건강 검진 등 후속 작업도 빠른 시일내에 조직된다고 한다.

올해 연변에서는 총 387개 사업단위 일자리를 대학 우수 졸업생 유치에 내놓았고 계속하여 해당자 층차 별에 따라 총액이 8만원~12만원에 달하는 부동 층차 인재 보조금, 주택 임대비용 보조 또는 인재 아빠트 제공, 중점 양성 및 우선 등용 등 우대 정책을 내놓았다.

연변주당위 조직부는 관련 부문 및 현, 시급 관련 부문과 함께 인재유치 전문 사업소조를 무어 5월 16일까지 근 한달가량 연변대학을 시작으로 하여 장춘, 할빈, 심양, 대련, 천진, 북경, 청도 등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연변호적 대학생 및 조선족이 집중된 대학교와 지역을 찾아 선전 설명회를 가졌고 각지의 연변상회,협회와의 소통, 련계를 강화해 더 많은 기업가, 재외 로무인원들이 고향의 경제, 발전 상황을 료해하게 하고 연변에 대한 인정을 보강해왔다.

그간 선전 설명 초빙회 27회, 좌담회 5회를 소집, 학교 초빙회에 3회 참가했다. 2000여명 대학생들이 선전 설명회 현장을 찾아 연변주 관련 정책을 료해하고 관심과 신청 의향을 표했다고 한다. 현재 자격 심사에 통과된 746명 신청자 중 박사연구생이 11명, 석사연구생이 628명, 본과생이 107명인데서 호적별로 보면 연변 호적 신청자는 346명, 호적이 연변이 아닌 신청자가 400명 차지했다.

/래원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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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금만 능력이 있다면
왜 연변촌구석에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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