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푸틴 "한반도 긴장 완화 위해 최선 다 하겠다"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6.05일 09:56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러시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방영된 오스트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반도 문제에 관해 이 같이 말했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이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조선과 미국 간의 핵전쟁은) 생각조차하기 싫다"며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겁이 난다. 우리는 이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선은 우리의 이웃이다. 내가 제대로 알고 있다면 조선이 파괴한 실험 장소(풍계리 핵실험장)는 러시아 국경에서 1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며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사안이므로 우리는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조선 평양을 방문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통해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을 러시아에 초청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오는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 기간 중 러시아에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알려졌다.

EEF는 러시아가 2015년부터 주최해 온 포럼으로 올해 9월 11~13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다.

타스통신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한반도 정세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조러 정상회담이 EEF와 관계없이 더 일찍 개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6%
10대 0%
20대 0%
30대 43%
40대 4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4%
10대 0%
20대 0%
30대 14%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