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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교통사고로 중국공민 사상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6.06일 10:06
35명의 중국공민을 실은 관광뻐스가 4일 오후 카나다 안타리오성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카나다 주재 중국대사관이 확인한데 의하면 사고로 하여 지금까지 중국공민 1명이 숨지고 그외 34명은 부상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북경의 한 려행사에서 간 이 관광단에는 중국의 상해, 강소, 절강 등지의 유람객들도 있었으며 미국 관광회사에서 가이드를 맡았다.

카다나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 양운동은 대사관에서는 관련 측과 밀접히 배합하여 사고 조사처리를 주밀하게 하고 우리나라 공민들에게 령사보호와 협조를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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