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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부분적 지역 바람, 우박 피해 입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29일 08:53
- 재해로 인한 수재인구 9087명 직접적인 경제손실 9933만원

주농업위원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7일 8:00시부터 28일 8:00시까지 우리 주에서는 강대류 날씨가 나타났는데 부분적 지역에서는 뢰우 우박, 천둥, 강풍 날씨를 동반했다. 전 주 평균강수량은 13.5밀리메터, 우박 최대직경은 5센치메터, 최고풍속은 초당 18.3메터에 달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재해로 조성된 수재인구는 도합 9087명, 직접적 경제손실은 9933만원에 달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재해로 우리 주의 돈화시, 연길시 2개 시, 5개 향진의 37개 행정촌이 피해를 입었다. 주요 피해 농작물은 콩, 옥수수 등 알곡작물과 잎담배, 검정귀버섯, 과수 등 공예작물이다. 부분적 남새비닐하우스가 부동한 정도로 피해를 입었는데 돈화시 관지진 동전자촌의 부분적 민가의 지붕이 훼손되였다. 현재 옥수수, 콩, 잎담배 등 농작물이 생장기에 처했는데 이번에 내린 우박으로 농작물이 큰 면적으로 수확이 전무하게 되여 농업손실이 비교적 엄중하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이번 재해로 조성된 피해 인구는 도합 9087명, 농작물 피해면적은 1만 249헥타르, 농작물 재해면적은 9844헥타르, 수확 전무 면적은 5618헥타르, 훼손된 검정귀버섯은 10만봉지, 과수는 3만그루에 달하며 직접적 경제손실이 9933만원에 달한다.

재해가 발생한 후 우리 주에서는 깊은 중시를 돌리고 민정, 농업 등 관련 부문을 조직해 재해구조작업을 펼치고 재해정황을 참답게 료해, 군중들을 조직해 자구작업을 펼치는 한편 농작물에 대해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구제작업을 진행해 재해손실을 최대한 줄이도록 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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