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여행/레저
  • 작게
  • 원본
  • 크게

주자이거우(九寨沟) 7월1일부터 임시 폐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7.02일 10:08
  (흑룡강신문=하얼빈)쓰촨성 주자이거우(九寨沟) 풍경명승구 관리국에 따르면 주자이거우 관광지가 7월1부터 임시 폐쇄 조치에 들어간다.

  주자이거우관리국은 여행사 및 관광객에게 보낸 통보에서 최근 주자이거우현 관할구에 계속된 집중호우로 6월25일 밤 주자이거우 관광지에 큰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국은 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4급 기상 위험 경보를 발령했다. 국토부는 관광지의 안전 위험이 크다는 판단 아래 2급 지질재해 위험 경보를 발령했다.

  많은 여행객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주자이거우현인민정부와 주자이거우 풍경명승구 관리국, 아바다주뤼(阿壩大九旅)그룹의 의논 및 아바주인민정부의 동의를 받아 7월1일부터 주자이거우 관광지를 임시 폐쇄 조치하기로 한데 따라 관광객의 관광은 잠정 중단되며, 각 여행사는 아바주문화여행발전유한책임회사에 환불 수속을 신청할 수 있다고 통보는 전했다.

/신화망 한국어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1%
10대 0%
20대 0%
30대 35%
40대 3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9%
10대 6%
20대 0%
30대 18%
40대 0%
50대 6%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왕청현인민병원 후근보장중심 부주임이며 왕청현 춘양진 춘양촌 촌주재 제1서기인 조록곤(39세)과 촌주재 사업대 사업일군 양단(37세) 부부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빈곤층부축 간부로서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설련휴가 끝난 11일 아침, 조록곤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전국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의 최저표준은 2018년 인당 매달 88원으로 인상되였다. 전국 최저표준이 인상됨에 따라 2019년 여러 지역의 기초양로금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현재 일부 지방에서 우선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을 인상했는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양로금

백성열선 0218

백성열선 0218

4.5톤 화물차량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나요? 문: 2019년 1월 1일부터 4.5톤 화물차량의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습니까? 답: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부터 각 지역 교통운수관리부문은 총질량이 4.5톤 이하의 일반 화물차량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