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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입관세 부과, 미국 기업과 소비자 리익 해친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05일 10:20
[워싱톤=신화통신] 미국정부가 수입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고 기타 경제체가 미국에 대한 보복성 관세를 부과하게 되면 미국기업과 소비자들의 리익을 해치고 전반 미국의 경제회복을 위협하게 된다고 미국상회가 2일 경고했다.

미국상회가 이날 발표한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수입산 강철 알루미늄 제품과 중국상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그리고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잠재적 액외관세 부과로 미국은 무역전쟁에 직면해있으며 카나다와 메히꼬, 유럽련합,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대해 반제재조치를 이미 취했거나 곧 취하게 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주까지 약 750억딸라의 미국 수출상품이 영향을 받게 되고 미국 각 주의 수출이 모두 정도부동한 타격을 받게 된다. 그중 워싱톤주, 루이지애나주, 캘리포니아주의 62억딸라, 59억딸라, 56억딸라의 수출상품이 각각 영향을 받게 된다.

미국상회는 수입상품에 대한 미국정부의 관세부과는 사실상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에 대한 관세로 되여 그들이 일용품과 원자재를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상회는 기타 경제체가 미국에 대한 보복성 관세로 미국 수출상품 가격이 더 높아지고 판매가 줄어 종국적으로는 미국 국내 기업의 일자리가 줄게 된다고 덧붙였다.

미국상회는 미국내 규모가 가장 큰 상업협회로서 미국의 300여만개 상이한 기업과 각 주 상회, 지방상회, 업종협회의 리익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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