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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50km 중국 '총알 고속철' 내부 어떻게 생겼을까?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7.06일 10:42

[촬영: 중국신문사 자이루(翟璐) 기자]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 비즈니스석 객차 내부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열차 조작판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 고속열차 비즈니스석의 좌석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에 구비되어 있는 콘센트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일부 좌석에 설치된 독서등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일부 좌석에 설치된 발받침대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화장실에는 장애인을 위한 설비가 갖춰져 있다.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식당칸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의 식당칸

[인민망 한국어판 7월 5일] 지난 1일 중국 철도가 새로운 운행도를 발표하며 여름철 수송 모드로 돌입했다. 이번 운행도에는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復興號)’가 징후[京滬: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 노선에 처음 등장했다. 매일 3대의 열차가 왕복 3회 운행한다. 열차 번호는 상하이 훙차오(虹橋)역-베이징남역을 기준으로 G2/3, G10/11, G118/149이다.

열차칸 증설형 ‘푸싱호’의 모델 넘버는 CR400BF-A이며 총 16개의 객차(8개 동력객차, 8개 일반객차)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석, 1등석, 2등석으로 구분되어 있고 열차의 총길이는 414.26m이며 총 1,193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해당 열차는 시속 350km로 달릴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고속열차이다.

[촬영: 중국신문사 자이루(翟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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