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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복통 때문에 괴롭다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16일 10:08

여름철이 되면 유난히 더 복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복통이지만 너무 잦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다른 질병까지 동반할 수 있고 다른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중시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복통의 증상과 원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음식물로 인한 복통

더운 여름철엔 차거운 음료나 아이스크림 등을 많이 먹게 된다. 이런 식습관은 여름철 복통의 주된 요인중 하나로 작용하게 된다.

차거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몸속 온도가 급격히 떨어짐에 따라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소화력이 떨어지고 몸의 신진대사 또한 떨어지게 된다. 이렇게 속이 랭해져 내장기관이 차거워지며 정상적으로 련동운동을 하지 못해 복통이나 설사 등을 동반하게 된다. 때문에 날씨가 많이 덥더라도 너무 차거운 음식을 먹기보다는 미지근한 음료나 물 등을 마셔서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

2.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복통

여름철에 선풍기와 에어컨 찬바람 때문에 배가 차거워지고 온몸이 랭하면서 감기에 걸리거나 설사, 복통을 앓게 된다. 여름철에도 새벽에는 한낮과 온도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자는 동안 지속적인 에어컨이나 선풍기 찬바람은 복통의 원인이 된다.

너무 차거운 물로 샤와를 하는 것도 복통 뿐 아니라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로 말단 부위부터 서서히 몸을 적시듯 씻어주는게 좋다.

3. 과민성 대장증후군

여름철에 복통이 심하고 설사가 심하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몸에 나쁜 물질이나 세균이 들어오면 일시적으로 설사나 기타 증상을 통해서 로페물을 배출하게 된다. 이러한 외부자극이 계속된다면 몸을 지키는 면역체계는 점점 소진되고 이로 인해 외부침입에 능률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점점 설사나 복통 증상이 심해지거나 만성으로 변하게 된다.

특히 여름철에 복통이 더 심해진다고 느끼는 리유는 찬 음식을 더 많이 먹거나 무더위로 인해 체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증상은 온도차가 심한 여름, 겨울에 더 심해지게 된다.

복통과 소화장애, 잦은 방귀, 설사 등이 계속되면 집중력 저하와 체력 저하 등 여러 증상으로 삶의 질 또한 떨어지게 된다. 더운 여름철, 옳바른 생활습관으로 여름철 복통을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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