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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우려로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16일 09:18
-6개월 사이 최저치

[워싱톤=신화통신] 미국 미시간대학이 13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관세조치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킬 우려로 인해 7월 초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6개월 사이 최저치로 떨어졌다.

조사에 따르면 7월 미시간대학 소비자 신뢰지수의 잠정치는 97.1로서 2월 이래 최저수준이다. 그중 소비자 현재 지출상황을 반영한 부지수는 지난달의 116.5에서 113.9로 떨어졌으며 소비자 향후 지출의 예상치를 반영한 부지수는 지난달의 86.3에서 86.4로 상승했다.

이 조사를 책임진 전문가는 미국소비자는 트럼프정부의 관세조치에 점점 더 우려하고 있으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는 미국경제 증가속도의 하락과 인플레이션 수준의 상승을 초래할가 우려하고 있다고 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관세조치가 미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킬 것으로 우려하는 소비자 비중은 5월의 15%에서 7월의 38%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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