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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험생 무면허 운전했다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18일 09:44
- 벌금에 구류 처벌

올해 대학시험을 치른 류모가 일전에 가족들과 함께 한 관광길에서 운전면허증도 없이 차운전을 했다가 벌금을 당하고 구류소에 갇히게 됐다.

료해한 데 따르면 그날 12시경, 성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의 경찰은 “한 소형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도중에 운전수를 바꾸었다.”는 지휘중심의 지령을 받았다. 도로수금소 입구에서 경찰이 차량 운전수와 조수석에 앉은 사람더러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도록 요구하자 운전석에 앉은 사람은 운전면허증을 제시했으나 조수석에 앉은 그의 아들 류모는 운전면허증을 집에 두고 나왔다고 둘러댔다.

올해 대학시험을 치른 아들을 데리고 온 가족이 흑룡강성 할빈에서 연길로 놀러 오는 길이라는 운전수의 말투에는 어딘가 당황한 기색이 감돌았다. 경찰이 인츰 인터넷정보를 통해 조회해본 결과 아들 류모는 운전면허증이 없었다. 확실한 증거 앞에서 류모는 올해 대학시험을 치른 후 방학기간을 리용하여 차운전학습반에 다니고 있으며 연길로 오는 고속도로에 차가 적은 것을 보고 아버지를 졸라 차를 운전했다고 여실히 고백했다.

교통경찰은 이들 부자의 행위를 중점 교통위법 행위로 간주하고 관련 법규에 의해 면허증도 없이 차를 운전한 류모에게 2000원의 벌금과 10일간의 구류처벌을 주었으며 운전면허증이 없는 아들에게 무모하게 운전대를 넘긴 류모의 아버지에게도 2000원의 벌금을 안기였다.

차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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