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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중로년이 불법모금의 주대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20일 09:31
불법모금회사 운영에는 대량의 자금이 필요하고 또 투자자들에게 고액의 리식을 승낙하므로 일단 자금관리가 좋지 않거나 투자에서 실패를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자금사슬에 문제가 생기고 지불위험이 발생하게 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중로년층이 이미 불법모금의 주대상으로 되였다는 사실이다.

범죄조직에서는 우선 중로년들이 모이는 장소부터 착수하는데 례를 들면 공원, 광장, 로년대학 등 곳에서 여러 형식의 선전활동을 펼쳐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다음 중로년들의 공동한 취미로부터 착수한다. 례를 들면 로인들을 조직해 차를 마시거나 관광을 하고 작은 선물을 나눠주는 등 활동을 통해 서로가 익숙해진 후 로인들을 회사의 대상기지에 요청해 고찰하게 하고 ‘전망이 밝고 수익성이 높은’ 인상을 받도록 조작해 로인들의 신임을 얻어낸다. 그다음 중로년들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착수한다. 례를 들어 수수료를 지불해주는 것을 미끼로 양생보건회사 등 기업의 업무원들과 결탁해 중로년 고객들을 불법모금 인사처에 소개해주거나 직접 중로년군체 가운데서 직업 세객(说客)을 고용한다.

중로년군체는 금융령역 투자 신심이 부족한 반면 은행저금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갖고 있다. 이때 투자자들이 주동적으로 투자중개자로 나서겠다고 하면 중로년층은 열정적인 태도와 좋은 입담에 쉽게 마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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