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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 알리페이, 텐페이 관리규정 위반으로 벌금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27일 15:13
24일, 국가외화관리국은 최근 조사된 외환 규정위반 사건 27건을 대외에 통보, 그 중에는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알리페이와(支付宝) 텐페이(财付通)도 포함되여 있었다.

알리페이의 경우 2014년 1월부터 2016년 5월사이 허가 범위를 넘어선 경외 외환지급업무처리와 국제외환지급신고 등으로 <<지급기관의경외외환지급업무시범지도의견> 제6조와 <<국제지급통계신고방법>> 제7조를 위반하여 60만원의 벌금을 받았다.

텐페이의 경우 2015년 1월부터 2017년 6월사이 등기절차를 거치지 않고 거주민이 아닌 자의 경외외환지급업무를 처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위험보고 등 자료를 신고하지 않아 <외환관리조례> 제35조를 위반하여 60만원의 벌금을 받았다.

한편 국가외환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1~6월사이, 외환규정위반 사건1354건에 대하여 조사를 진행, 인민페 3.45억원의 벌금을 부과 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19.7%와 59.5%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 되였다. 특히 그중 금융기관의 사건은 455건, 기업사건 340건, 개인사건 559건인 것으로 집계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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