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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에 등장한 아찔한 공중 식당, 해외 관광객 끌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8.06일 10:24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전 중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광시(廣西) 구이린(桂林)시 첸구칭(千古情) 관광지에 있는 ‘공중 유리 식당’을 찾았다. 그들은 구이린 현지 전설에 등장하는 가선(歌仙) 유삼저(劉三姐) 동상 앞 50m 공중에 걸려 있는 유리 식당에서 구이린 미펀(米粉: 쌀국수) 먹기에 도전했다. 5톤에 달하는 유리 식당은 100톤급 기중기를 통해 공중 50m 높이까지 올라왔고 도전자들은 아찔한 유리 식당에서 미펀을 먹어야 했다. 식당이 10m 높이까지 올라갔을 때 포기하는 사람이 속출하기도 했는데 이번 행사는 그만큼 아찔함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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