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 부분적 슈퍼마켓서 판매하는 농산물에 ‘신분증’ 부착된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17일 08:50
주민 식탁 안전 보장 강화

2018-08-17 08:50:40

13일,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 따르면 ‘안심 육류, 남새 시범 슈퍼마켓’사업 조치에 따라 부분적 슈퍼마켓의 육류, 남새 등 제품에 ‘신분증’을 부착하여 우리 주 시민들의 식탁 안전이 일층 보장을 받을 전망이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국가 식품안전 시범도시 건설 사업을 시작한 이래 시범도시 건설 사업의 일환으로 전 주 범위내에서 ‘안심 육류, 남새 시범 슈퍼마켓’ 건설 활동을 가동하여 안전한 식품 소비환경을 보장하고 있다.

현재 훈춘시를 제외한 주내 각 현, 시의 연길백화집단 상업체인경영유한회사(슈퍼마켓 총점), 대상주식 연길천성쇼핑광장유한회사(인민로점), 연길대윤발상업유한회사, 왕청현락구쇼핑쎈터 등 4개 슈퍼마켓에서 2018년 성, 주 ‘안심 육류, 남새 시범 슈퍼마켓’ 신고자격을 획득했다. 시범 슈퍼마켓은 주동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질 안전을 승낙하고 육류, 남새 등 농산물 질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 개선하는 한편 ‘주문농업’, ‘농호와 슈퍼마켓 접목’,‘공장과 슈퍼마켓 제휴’, ‘기지+가공기업+슈퍼마켓’ 등 신형 구매방식을 시행하고 양식재배 기업과 기지에 대해 현장검사를 진행하게 되며 매월 부분적 품종에 대해 자체검측 혹은 위탁검측을 통해 관련 제품에 명칭, 생산지, 생산일자 등을 포함한 ‘신분증’을 부착하고 검측 결과와 관련 정보를 사회에 공시할 계획이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10월부터 ‘연변주 안심 육류,남새 시범 슈퍼마켓 건설 세칙’에 근거하여 정부, 제3검측기구, 식품안전 전문가들로 현장심사사업소조를 구성하고 세칙을 기준으로 현장심사와 종합평의를 진행한 후 자격을 수여받은 슈퍼마켓 명단을 사회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강화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8%
10대 0%
20대 6%
30대 30%
40대 20%
50대 8%
60대 5%
70대 0%
여성 32%
10대 0%
20대 2%
30대 17%
40대 9%
50대 2%
60대 3%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워싱톤=신화통신]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14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반도의 비핵화 추진 등 문제에 대해 론의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현 상황에서 조선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검증을 거친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오후 국회 상하 량원이 통과한 예산안에 서명해 일부 련방정구기관에 올해 9월 30일까지의 예산을 비준했다. 이는 본 회계년도 련방정부의 예산이 충족하며 더 이상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빠지지 않을 것임을 의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제네바=신화통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15일, 조선과 한국 단일팀이 출전권을 확보하는 전제하에서 도꾜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롱구 등 4가지 종목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 조선과 한국은 또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립장을 정식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