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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관련 오해와 진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29일 09:52

요통으로 불리우는 허리통증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증상으로서 막대한 건강관리 비용이 들어간다. 요통은 통증의 범위를 넘어서 사회나 가정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조언들로 인해 허리통증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 허리통증에 대한 잘못된 속설 4가지를 알아본다.

1. 운동을 피해라?

허리통증이 있다고 좋아하는 운동을 그만둘 필요는 없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허리통증을 더 빨리 개선시킨다.

여기에는 근력운동도 포함된다.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하에 점차로 강도를 높여간다면 모든 운동이 안전하다.

2. 움직이면 허리통증이 더 심해진다?

허리통증이 있다고 몸을 비틀거나 굽히는 것에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계속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때문에 경련상태에 있는 근육은 부드럽게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할 때 이완이 된다.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점차 움직임을 늘리면서 계속 움직이는 것이 좋다.

3. 무거운 책가방이 허리통증을 일으킨다?

무거운 책가방과 허리통증 사이에 관련성이 있다는 어떤 증거도 없다. 허리통증은 너무나 흔한 것이다.

이때문에 몸을 비틀거나 무거운 짐을 옮기거나 운동을 하는 등 매일 일상적으로 하는 것들이 허리통증의 원인으로 꼽히거나 통증을 더 악화시키는 것으로 비난을 받는다. 허리통증이 있으면 잘못된 속설에 속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4. 검사 한번으로 허리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있다?

검사 한번만으로 통증의 원인을 꼭 짚어 알아낼 수는 없다. 허리통증이 없는 성인 대부분이 로화와 관련된 일종의 적응과정으로서 척추의 구조적 변화를 겪기때문이다. 정밀검사를 통해 통증이나 건강에 심각한 위협과 관련된 특성이 나타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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