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인들의 새로운 소비 취향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9.10일 15:23

올해 상반기 우리 나라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 공헌률은 78.5%로서 경제발전의 최대 동력으로 되고 있다.

현재 ‘감수를 사고 체험을 사고 심리적 위안을 사는(买感受,买体验,买心理慰藉) 새로운 소비관념’과 새로운 소비모식이 대중들의 일상 소비로 전환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우리 나라 도시주민들의 인당 복장소비 증폭은 4.6%밖에 되지 않지만 교육·문화·오락 소비 지출은 932원으로서 7.2% 증가, 인구당 의료보건 소비 지출은 860원으로서 19.7% 증가해 인당 소비지출의 8.9%를 점하였다.

현재 적지 않은 사람들은 외식을 택할 경우 소식점(素食店), 사라점(沙拉店) 등을 첫 순으로 꼽고 있으며 양생죽, 양생탕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소비 취향이 ‘군체소비’에서 ‘가족소비’에로 전변되고 있다. 친자관광, 친자식당, 친자복장 등 ‘친자가족군체’ 소비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상업기회를 주고 있다.

일부 고품질의 상품공급이 여전히 대중들의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7년 사이 중국 다국 전자상거래 규모는 1조 3,000억원에서 7조 6,000억원으로 5배 증가했다. 또한 경외 진료, 경외 구학 ,경외 관광·오락 등이 이미 일반가정에까지 파급되고 있다.

강소성 상무청 마명룡 청장은 “우리 나라 대중들의 소비는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생존류 소비가 점차 줄어들고 발전류 소비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특히 교육·의료·문화 등이 소비열점으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물질공급의 다원화와 자아의식의 제고로 중국 소비자들은 과거의 대중식 소비를 벗어나 새롭고 개성적인 특색을 추구하고 있다.

지난 3년 사이 일본, 한국 등 전통 관광목적지에 대한 인기도가 58%에서 36%로 떨어진 반면 아프리카 탐험관광, 중동 사막관광 등 생소하고 개성적인 특색관광에 대한 인기도가 무려 20% 급증했다.

강소성 무석의 한 녀성 화이트칼라는 스키, 탐험, 극장공연, 도자기공예 체험 등 취미에 드는 돈이 3만 5,000원 된다고 말했다. 또한 팩을 붙이고 옅은 화장을 하며 악세사리로 치장하는 ‘90후 신조남’들이 개성 있는 차림으로 헬스장이거나 여러가지 구락부에 드나들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나라 대중들의 소비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려면 반드시 수입분배 격차의 확대, 주민재부 격차의 증가 등 장애를 제거해야 하며 특히 높은 주택가격으로 인한 주민소비 통제에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중신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3%
10대 0%
20대 5%
30대 31%
40대 23%
50대 2%
60대 3%
70대 0%
여성 37%
10대 2%
20대 5%
30대 11%
40대 19%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거주민과 문화활동 진행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거주민과 문화활동 진행

관할지역내 거주민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히하고 정월 보름의 문화분위기를 연출, 민족전통문화를 고양하기 위하여 2월 15일 도문시 신민사회구역과 도문시 신화변방파출소 민경들은 “신시대문화전습소”에서 거주민 70여명과 함께 문화활동을 진행하였다.오정 구정권

왕청과 훈춘,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왕청과 훈춘,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왕청현과 훈춘시가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길림성에서 도합 6개 현,시와 2개 지구급 시가 전국기층중의약사업선진단위로 선정되였다.   14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따르면 국가중의약관리국에서는 13일에 《2016-2018 창

인도령 카슈미르서 자폭테러 발생, 최소 40명 사망

인도령 카슈미르서 자폭테러 발생, 최소 40명 사망

(흑룡강신문=하얼빈)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14일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인도중앙예비경찰부대 병사 최소 40명이 목숨을 잃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카슈미르주 주도인 스리나가르에서 27킬로미터 떨어진 푸르와마지역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관이 전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