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남자친구 폭행 혐의' 구하라, 연락 두절→경찰 출석 불응

[기타] | 발행시간: 2018.09.14일 15:07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와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가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날짜 역시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YTN은 구하라가 현재 경찰과 소속사와도 연락이 끊긴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날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구하라의 사건과 관련 더이상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3일 오전 0시30분께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는 남자친구인 A씨를 폭행해 112에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남자친구 A씨는 "구하라에게 결별을 요구하자 격분해 할퀴고 팔을 비트는 등 폭행했다"고 주장했고, 구하라는 "남자친구가 처음 일어나라며 발로 자신을 때렸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양측의 입장이 엇갈린 상황인 것.

한편 소속사 콘텐츠 와이 측은 이와 관련 "현재 구하라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로 확인 중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9%
10대 0%
20대 7%
30대 33%
40대 16%
50대 2%
60대 1%
70대 0%
여성 41%
10대 2%
20대 7%
30대 24%
40대 8%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잠 안 올 땐 일어나라...숙면 전략 5

잠 안 올 땐 일어나라...숙면 전략 5

피곤이 풀릴 만큼 깊고 달게, 그리고 실컷 자는 것. 모두가 꿈꾸는 일이다. 어떻게 해야 할가? 영국의 '가디언'이 미국 버클리의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가르치는 매튜 워커 교수의 조언을 다섯가지 소개했다. ◆ 어둠 = 건강한 수면 사이클을 정하는

흡연, 색맹까지 유발한다

흡연, 색맹까지 유발한다

흡연이 색맹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학 행동건강치료 연구실장인 스티븐 실버스타인 교수 연구팀이 담배를 피우는 134명(25~45세)을 대상으로 색맹 여부와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시력 또는 교정 시력이 정상이였고 71명은 평생 하루 1

심양 서탑 조선족로인협회, 윷놀이로 정월대보름 맞이

심양 서탑 조선족로인협회, 윷놀이로 정월대보름 맞이

(흑룡강신문=하얼빈) 정월대보름날인 2월 19일, 심양시 화평구 서탑지구조선족로인협회는 도문사회구역 활동실에서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첫 협회행사라 분위기가 뜨거웠으며 로인들이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을 서로 나누며 서로 설인사를 하는 훈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