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사건] 차량구매시 6%의 리윤을 반환한다던 회장님 종적 감춰, 신고 서둘러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9.19일 16:30
그동안 전액 현금으로 차량을 구매할 경우 4S판매처보다 낮은 가격으로차량을 구매할 수 있고 구매한 뒤 6%의 현금을 반환한다는 판매기법을 사용하던 길림거성(巨成)그룹의 장춘도(张春涛)회장이 2018년 9월 11일부터 련계가 끊겼다.

회장과의 련계가 끊긴 상황에서 거성그룹에서는 그동안 체결한 계약에따라 보증금을 반환하였지만 차량교부는 이미 늦춰진 상황으로 이에 연변주공안국에서는 전방위 수사에 나섰다.

수사에 의하면 거성그룹은 길림성 뿐만 아니라 길림성 외 다른 지역에도 판매처가 있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 연변주공안국에서는 연변주 내 피해자들은 연변주공안국 사건관리센터를 찾아 신고하고 연변주 외 피해자들은 현지 공안기관에서 신고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피해자들은 거성그룹과 체결한 계약서, 령수증 및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공안기관의 사건수사진행상황에 따른 증언을기다리고 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 연변주공안국 경제범죄 수사팀 위챗 공중계정을 통해수사진행상황을 알 수 있으며 0433-2242607、0433-2242601에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전체 피해자는 300명 좌우인 가운데 연길시에거주하는 피해자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일보 김란화 편역

사진출처:인터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6%
10대 0%
20대 0%
30대 43%
40대 36%
50대 7%
60대 0%
70대 0%
여성 14%
10대 0%
20대 0%
30대 7%
40대 7%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