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내가 잠시 보관하는 것" 홍콩 배우 주윤발, 56억 홍콩달러 사회 환원 약속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10.16일 08:10

영화 ‘영웅본색’으로 익숙한 배우 주윤발이 사후 자신의 전 재산을 기부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매체 제인스타즈의 보도에 따르면 주윤발은 최근 재산 56억 홍콩달러를 사회로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스타와는 달리 주윤발은 매우 단순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 막대한 재산에도 불구하고 그는 한 달에 800 홍콩달러 정도 소비한다고 알려졌다. 자선 활동도 열심히 한다고 한다.

제인스타즈.

주윤발은 물질적인 문제보다는 자신의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강한 습관과 여가를 위해 팬들과 함께 하이킹이나 조깅도 즐긴다. 최근까지도 스마트폰이 아닌 노키아 핸드폰만을 고집했으며 옷을 구매할 때는 디자인이랑 가격보다는 편안함이 최고라고 말한다.

주윤발은 전 재산 기부와 관련해 “그 돈은 내 것이 아니다. 그저 잠시 내가 보관하고 있는 것”이라며 “때가 되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전 재산을 기부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돈이 행복의 원천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자신의 꿈은 ‘행복하고 평범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4%
10대 1%
20대 4%
30대 39%
40대 17%
50대 2%
60대 1%
70대 0%
여성 36%
10대 1%
20대 6%
30대 15%
40대 14%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이어진 기사

"내가 잠시 보관하는 것" 홍콩 배우 주윤발, 56억 홍콩달러 사회 환원 약속

판빙빙, 할리우드 영화서도 하차했나..장쯔이 대타設

"시간, 멈췄다" 51세 왕조현, 나이 잊은 청순美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