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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추락사고 운전수 모든 책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11.27일 09:00
일전 연길시 연서교에서 있은 자가용 추락사고에 대한 처리가 마무리되였다. 사고 차량 운전수 조모가 이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다리란간에 대한 손해 배상 책임도 안게 되였다.

23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사고 차량 운전수 조모는 운전면허 자격을 취득한 지 7년이 넘었지만 오래동안 운전하지 않았다. 사고 당일 그녀는 역전앞거리 남쪽방향에서 북쪽 방향으로 달리던중 연서교 남쪽 다리어구에 이르러 앞에 갑자기 나타난 흰색 승용차를 피하려다가 조작 미숙으로 브레이크 대신 엑셀(油门)을 밟자 차량은 다리란간을 부수고 강으로 추락했다.

교통경찰의 사고 판정에 따르면 이번 사고에서 조녀사는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 하며 다리란간을 파손한 데 대해서도 2200원의 비용을 배상해야 한다.연길시공안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조영의 대장은 “운전과정에 긴급상황에 부딪치면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 특히 새내기운전수들은 아직 운전기술에 자신이 없을 경우 운전경험이 풍부한 사람과 함께 도로운전에 나서 실전지식을 배워야 한다. 이러면 돌발 상황 발생시 타당하게 대처할 수도 있다.” 고 주의주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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