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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내 가공유가격 '련속 세번째 하락' 맞이, 가득 채웠을 때 20원 절약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11.30일 21:10
국내 가공유가격이 11월 30일 24시 년내 제23번째 가격조절시간창구를 맞이하게 된다. 국제원유가 공급이 수요보다 많은 원유시장의 보편적 걱정은 최근 국제유가의 하락을 촉진했다. 업계인사는 이번 가격조정주기에 매톤 가공유가격의 하락폭은 510원 좌우일 것이며 만약 가정용 자동차가 한통 가득채웠을 때를 50리터로 계산하면 차주인은 20원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제유가는 우리 나라 가공유 가격조정의 중요한 풍향계이다. 우리 나라 <석유가격관리방법>에서는 국내 휘발유, 디젤유가격은 국제시장 원유가격변화에 근거해 매 10개 근무일마다 한번씩 조정하고 가격조정을 발표하여 24시간 후에 조정한 가격이 발효된다고 규정했다. 가격조정폭이 매톤 50원보다 적을 때에는 조정하지 않고 다음 가격조정때 루가하거나 상쇄한다(인민넷 조문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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