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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12.17일 16:05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에연길시공안국 사복 경찰 수사대대팀은 특별히 중시를 돌리고 수사에 나섰다.

11월 28일, 수사대대팀은 범죄 용의자 하모, 원모를 붙잡고 훔친 돈 5700원을 몰수하였다. 지속적인조사 끝에 하모, 원모는 공공뻐스에서 10여차례 절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복 경찰 수사대대 부대대장 리철은 사건은 이미 마무리 되였지만 아직도 많은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측에서는 11월 20일부터 28일까지 공공뻐스에서 소매치기당한 시민들이 공안국 수사대대에서신고할 것을권장하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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