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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놓쳐서는 안될 관전 포인트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08일 08:36



마블의 차세대 영웅이자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이 될 캡틴 마블이 강렬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의 마지막 장면에서 ‘캡틴 마블 호출기’를 통해 출격을 알린 캡틴 마블은 이번 영화를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한다. 공군 비행사 출신으로서 갖춘 비행능력, 우주 최강의 전사 크리로서 습득한 초능력과 힘, 그리고 인간으로서 갖춘 공감능력과 유머러스한 면모까지, 캡틴 마블은 다양한 매력을 갖춘 영웅으로서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다른 마블 슈퍼영웅들과 새로운 영웅 캡틴 마블이 펼칠 합작 역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마블 스튜디오의 21번째 작품인 《캡틴 마블》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최초로 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두 눈이 모두 있고 장난기까지 넘쳤던 과거의 쉴드 요원 닉 퓨리, 《어벤져스》(2012)에서 희생한 콜슨 요원(클락 그레그)의 신참 시절 모습 등 《어벤져스》 결성 전의 사건들과 인물들은 모든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외계인이나 슈퍼영웅을 만나본 적 없는 닉 퓨리의 색다른 매력과 처음으로 만난 영웅 캡틴 마블과의 90년대 무드 콤비 플레이는 유쾌함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쉴드 국장 닉 퓨리가 안대를 차게 된 결정적 단서가 공개될 예정이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9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한 비주얼과 팝 음악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캡틴 마블》의 매력이다. 비행사 출신이지만 지구에서의 기억을 잃은 캐럴 댄버스는 “내 과거 속에 모든 것의 실마리가 있어”라는 대사로 《캡틴 마블》이 완성할 큰 그림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 90년대부터 우주적인 활동을 펼친 캡틴 마블의 행방이 밝혀질지, 《캡틴 마블》 영화 속 사건이 어벤져스의 결성 계기가 되였을지 등 전세계 관객들이 추측과 함께 주목하고 있다.

우주 최강의 전사 크리, 변신과 잠입이 특기인 스크럴의 대결 역시 《캡틴 마블》의 중요한 스토리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행성과 행성간을 오가고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캡틴 마블》은 영화 내내 빼곡이 놀라운 사건과 비주얼을 채웠다. 종족마다 서로 다른 의상, 화려한 장면, 전투 스타일을 더해 눈 뗄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연한 배우들 역시 관객들이 《캡틴 마블》의 웅장함에 깜짝 놀랄 것이라고 자신한다. 또한 예측을 불허하는 상상 이상의 이야기, 그 안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영웅 캡틴 마블의 려정은 반전의 쾌감과 감동까지 제공한다.

새로운 캐릭터들과 배우들 역시 가득하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브리 라슨은 물론 크리 스타포스 사령관 주드로 인간과 스크럴의 모습을 오가는 ‘탈로스’ 역 벤 멘델슨 등 걸출한 배우들이 눈 뗄 틈 없는 놀라운 연기를 펼쳤다. 여기에 MCU 최초로 등장한 ‘고양이 구스’까지 완벽한 활약으로 시선을 장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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