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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국안, 챔피언스리그서 우라와 레즈와 무득점 무승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14일 11:09



연변출신 박성 선수와 한국적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북경국안이 우라와 레즈(일본)와의 맞대결을 득점없이 마쳤다.

북경국안은 13일 오후 8시(북경시간) 북경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 G조 2차전에서 우라와 레즈와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북경국안은 이날 무승부로 올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첫승에 실패한 가운데 1무1패의 성적으로 조 최하위에 머물게 됐다. 반면 우라와 레즈는 1승1무의 성적으로 승점 3점을 획득한 부리람(타이)과 한국의 전북현대에 앞서며 조 1위를 이어갔다.

갓 입단한 한국적 선수 김민재는 지난 6일 열린 전북현대와의 AFC챔피언스리그 G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한 후 9일 열린 중국슈퍼리그 중경력범전에서는 결장했다. 김민재는 2경기만에 선발 출전한 가운데 무실점 주역으로 활약했다. 북경국안은 우라와 레즈를 상대로 주도권을 잡고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고 우라와 레즈는 유효슈팅 1개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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