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울산현대, 중국슈퍼리그 챔피언 상해상항 꺾고 AFC챔스 첫승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14일 11:17



한국의 울산현대가 지난해 중국슈퍼리그 챔피언 상해상항을 꺾고 올해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 첫승을 기록했다.

울산현대는 13일 오후 6시(북경시간)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9 AFC챔피언스리그 H조 2차전에서 상해상항에 1-0으로 이겼다. 울산현대는 이날 승리로 1승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올라섰다. 상해상항은 울산에 패해 1승1패를 기록한 가운데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승자승에서 앞서며 조 2위를 유지했다.

울산현대는 상해상항과의 맞대결에서 후반 21분 주니오가 선제 결승꼴을 성공시켰다. 주니오는 코너킥 상황에서 김보경이 꼴문앞으로 띄운 공을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상해상항의 꼴망을 흔들었다. 상해상항은 헐크, 오스카, 엘켄손이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울산현대의 수비를 공략하지 못했고 결국 울산현대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8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일본 동경서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 열려

일본 동경서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 열려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3월 16일,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가 동경에서 있었다. 이번 문학강좌는 조선족연구학회, 연변대학일본학우회, 일본조선족문화교류협회 문학원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였고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문학을 열애하는 약 60여명의 일본

친구가 빌려준 17만원, 32년 뒤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친구가 빌려준 17만원, 32년 뒤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장아이민(56·왼쪽)과 순성롱(46)씨의 모습. 어려운 시절 친구가 빌려준 1000위안(한화 약 17만원)을 32년 뒤 원금의 1만배인 1000만위안(한화 약17억원)으로 갚은 ‘우정’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순성롱(46)씨, 지난 1987년 그에게 1000위안을 빌려준

'낮잠은 다이어트의 적'…15분 넘으면 비만위험 10% 상승

'낮잠은 다이어트의 적'…15분 넘으면 비만위험 10% 상승

하루에 15분 이상 낮잠을 한번이라도 자면 비만위험이 1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는 낮잠과 비만의 상관관계를 밝힌 최초의 연구결과이다.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의대의 호세 로레도 교수팀은 2010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