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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상해상항 감독 “울산전 1-1이 공평했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14일 11:25

▲ 상해상항팀의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

상해상항의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울산 현대전 패배에 아쉬워했다.

상해상항은 13일 오후 6시(북경시간) 한국의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와의 2019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지난해 울산 원정에서는 승리했지만 올해는 달랐다.

페레이라 감독은 경기후의 인터뷰에서 "경기내용은 좋았다. 하지만 결과가 1-1이 됐어야 했다. 우리가 0-1로 패배해 아쉽다. 두번 정도의 중요한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패배했다. 패배했지만 선수들의 투지를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속한 조는 모든 팀이 강하다. 남은 경기를 잘해서 조 1위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중국기자가 3-4-3 전형을 쓰고 4-3-3을 바꾼것에 대해 물어봤다. 페레이라 감독은 "전술은 상황에 따라 변해야 한다. 작년에는 4-3-3을 고수했지만 올해는 아니다. 우리가 후반에 전술변화를 꾀했던 것은 좋은 선택이였다. 결과적으로 경기를 이기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 아쉽다"고 총평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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