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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대학, 석사연구생 퇴학처리에 학생들 경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15일 13:56
최근 일부 대학들이 대학생들을 퇴학 처리해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합비공업대학



46명의 석사연구생 퇴학 처리하였고 리유는 학교 규정된 최장 학습기한 내 학업을 마치지 못한 학생, 학교 규정 기한을 넘겨도 아무 리유없이 등록을 하지 않은 학생, 신청없이 2주 동안 학교 수업에 불참한 학생 등이 포함됐다.

광주대학교



72명의 석사연구생 퇴학 처리!

최장 학습 년한(박사7년,석사5년)내 학업을 마치지 못한학생들이 포함됐다.

서남교통대학



최장 학습 년한을 넘겨 수료신청을 하지 않은 ‘2012학번 박사연구생(류학생 포함)과 2014학번 석사 연구생(류학생 포함)’은 학교 관련 규정에 따라 퇴학 처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너무 놀랍다’, ‘졸업하지 못할 석사는 없다고 했잖아’, ‘힘들게 본 시험, 소중히 여겨라” 등의 말들이 흘러나왔다.

한 네티즌은 ‘이런 정책으로 하여 갈수록 뜨거워지는 연구생 시험 열기를 꺽을 수 있을가?’란 의견도 나오고 있다.

남경인민텔레비죤방송에 따르면 량회기간 전국인대대표, 중국과학원 원사, 남경대학교장 려건은 우리나라 박사의 65%가 기한 내에 졸업하지 못할 것이며 대학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의 체계구축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박사생들이 순리롭게 졸업하는 것이 아니며 현재 우리의 박사교육 체계는 느슨한 시작 - 엄하지 않은 중간 과정-엄격한 졸업심사로 돼있다. 하여 중간 과정이라도 엄격히 요구하면 선생님들은 박사생 양성 과정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고 학문적으로 학생들을 관심해야 하며 사상품성과 인생가치관을 만드는데 있어서 학생들에게 영향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분류 기계론을 구축하여 합리한 학생들이 다니면서 국가에 많은 기여를 한 다음 가능한 제 기한 내 졸업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교육부는 연구생 고시모집과 양성관리업무에 대해 엄격한 규범적 요구를 담은 ‘진일보 규범 및 연구생 양성관리 강화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자신의 졸업문제를 걱정하기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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