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전국 량회 연변 대표위원들 적극 건언헌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15일 12:50



생활 질을 높이고 인민군중들의 행복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변의 전국인대 대표와 전국정협 위원들은 연변인민들의 부탁을 가슴에 품고 대외개방, 관광발전, 교육 균형발전 등 열점문제를 둘러싸고 전국 량회에서 건언헌책했다.대표 건의: “’일대일로’ 건설을 추진하고 대외개방을 확대하여 변경지역 경제사회 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어야 한다.” 전국인대 대표, 연변주 주장 김수호는 변경지역은 대외개방의 최전선에 위치해있지만 기초시설이 락후하고 중심시장과 멀리 떨어져있는 원인으로 경제발전이 느리다고 피력했다. 그는 대외개방의 기회를 틀어쥐고 대외개방 플랫폼을 보완하고 추진하여 변경지역으로 하여금 대외무역 경제의 ‘창구’로 전변되게 해야 한다고 표시했다.“립법, 감독관리, 대표와 자체건설 등 사업은 지속적으로 혁신되고 부단히 혁신되여 뚜렷한 시대적 특징을 체현했고 풍부한 성과를 취득했다.” 전국인대 대표,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서기, 주임 조룡호가 말했다. 외상투자법은 우리 나라 외상투자 령역의 새로운 기초성 법률로 우리 나라 신형 외상투자법률제도의 기본 프레임을 확정했다. 이 법률의 출범은 중국의 높은 수준 투자, 자유화, 편리화 정책의 실시를 확고히 했고 외상투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했으며 법치화, 국제화, 편리화의 상업환경을 마련했고 새 시대 우리 나라에서 진일보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외상투자를 적극 촉진시키려는 결심과 신심을 체현했다고 표시했다. 위원 목소리:“변경관광, 해외관광은 연변관광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연변은 중조변경에 위치한 도시로 현실에 립각하고 멀리 바라보면서 변경관광을 힘써 발전시켜야 한다.” 전국정협 위원, 연변주정협 부주석 리동호는 현재 연변 총체적 발전전략은 ‘관광흥주’로서 이는 매체의 홍보가 필요하고 또 전방위적인 개발과 품질효익 향상도 필요된다고 밝혔다. 리동호는 장백산을 례로 들 때 현재 관광자원 리용률이 그닥 높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장백산은 아름다운 자연풍광 뿐만 아니라 력사문화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은바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발양하여 장백산일대의 력사문화로부터 착수해 홍색관광 홍보를 널리 해야 하는바 항일전쟁시기 동북과 장백산일대 항전이야기를 편찬, 선양, 강연하고 홍색관광, 민속관광, 향촌관광 등을 결합시켜 연변관광의 새로운 특점을 형성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일본 동경서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 열려

일본 동경서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 열려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3월 16일, 우리 민족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좌가 동경에서 있었다. 이번 문학강좌는 조선족연구학회, 연변대학일본학우회, 일본조선족문화교류협회 문학원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였고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문학을 열애하는 약 60여명의 일본

친구가 빌려준 17만원, 32년 뒤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친구가 빌려준 17만원, 32년 뒤 17억원으로 갚은 ‘우정’

장아이민(56·왼쪽)과 순성롱(46)씨의 모습. 어려운 시절 친구가 빌려준 1000위안(한화 약 17만원)을 32년 뒤 원금의 1만배인 1000만위안(한화 약17억원)으로 갚은 ‘우정’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순성롱(46)씨, 지난 1987년 그에게 1000위안을 빌려준

'낮잠은 다이어트의 적'…15분 넘으면 비만위험 10% 상승

'낮잠은 다이어트의 적'…15분 넘으면 비만위험 10% 상승

하루에 15분 이상 낮잠을 한번이라도 자면 비만위험이 10%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는 낮잠과 비만의 상관관계를 밝힌 최초의 연구결과이다.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의대의 호세 로레도 교수팀은 2010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