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알림/행사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가무단 《2012년 중국민족민간가무경축야회》에 초청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2.10.22일 10:18



연변가무단은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제18차당대회 경축 개막공연 《2012년 중국민족민간가무경축야회》의 초청으로 새로 창작한 무용《장백찬가》(김희 안무, 황기욱 작곡)를 완성하고 촬영차로 25일 북경으로 향발한다.

연변가무단에서는 전국 인민이 주목하는 무대에 오르게 되는 영광을 짊어지고 알찬 준비를 다그쳤다. 창작팀, 제작팀, 배우들은 국경절 휴가도 마다하고 하루 12시간 강도 높은 련습을 진행하여 17일 오후, 연변가무단 교향악단종합장에서 회보공연을 마쳤다.

38명 배우들이 참가하는 이 작품에는 16명 녀성무용배우와 19명 남성 무용수가 있고 3명 가야금수(성악부와 기악부)들이 함께 활약을 펼친다. 그중 조선족대표가수 변영화와 배초구진소학교 3학년의 유동길(상모춤배우, 10세)학생도 가담하여 작품에 인기를 더해주게 되며 관객들의 주목을 끌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무용 《장백찬가》에는 흥을 돋우는 춤노래가 어우러지는가 하면 민속악기 가야금, 장고 등으로 전통예술의 품위를 살리고 《한삼춤》, 《상모춤》, 《장고춤》으로 고전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며 고조에로 이끌어올린다. 상모춤에서도 대상모와 어린이 소상모춤의 만남으로 민족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예술화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무용 《녀장고춤》은 중국 여러 민족인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작품속에 출연하면서 따사로운 조국의 품에서 행복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조선족인민들의 생활정경을 아름답게 구사하고있다.

엄격하게 심사를 하고있는 연변가무단 단부 지도부성원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50%
30대 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왕청현인민병원 후근보장중심 부주임이며 왕청현 춘양진 춘양촌 촌주재 제1서기인 조록곤(39세)과 촌주재 사업대 사업일군 양단(37세) 부부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빈곤층부축 간부로서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설련휴가 끝난 11일 아침, 조록곤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전국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의 최저표준은 2018년 인당 매달 88원으로 인상되였다. 전국 최저표준이 인상됨에 따라 2019년 여러 지역의 기초양로금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현재 일부 지방에서 우선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을 인상했는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양로금

백성열선 0218

백성열선 0218

4.5톤 화물차량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나요? 문: 2019년 1월 1일부터 4.5톤 화물차량의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습니까? 답: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부터 각 지역 교통운수관리부문은 총질량이 4.5톤 이하의 일반 화물차량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