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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2015년 제8차 상무위원회의 소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6.18일 07:48
주당위 2015년 제8차 상무위원회의가 17일에 열렸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우리 주 “13.5”전망계획기본사로에 관한 정황회보를 청취하고 이 기본사로에 따라 우리 주 “13.5”전망계획요강을 편성하는데 동의했다. 회의는 대국적, 전략적 높이에서 “13.5”전망계획을 과학적으로 계획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제국내발전의 추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치주의 실정에 립각하여 우리 주 “13.5”발전의 웅위로운 설계도를 과학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13.5”전망계획을 당면의 사업과 결부하고 계획적으로 대상을 이끌고 많은 중대공사, 중대대상을 계획, 포장하며 대상건설을 잘 조직, 실시해야 한다. 과학적으로 “13.5”전망계획을 잘 편성해야 한다. “네가지 전면”전략포치를 통령으로 하고 록색발전을 주선률로 하면서 과학적이고도 합리하게 발전의 총체적 요구와 목표 임무를 확정하고 개혁혁신정신을 전망계획편성 전반 과정에 일관시키고 경제발전 새로운 정상상태의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전망계획의 창의성, 목적성과 실효성을 확실하게 제고시켜야 한다. “13.5”전망계획을 편성하는 기초작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조사연구, 의견수렴을 잘하고 중앙과 성의 정책방향을 잘 추종하며 전문가론증을 잘해야 한다. 조직지도를 강화해야 한다. 발전개혁위원회에서 통괄적으로 조률하고 각 부문이 밀접히 배합하여 제반 구체지표의 추산을 잘하고 국가와 성의 “13.5”전망계획 및 상급 관련 정책과의 련결을 잘해야 한다.

회의는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 성장 장초량이 전 성 민족사업회의 및 제6차 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에서 한 중요연설의 정신을 전달하고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바인초루서기와 장초량성장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터득하고 연설정신으로 사상을 통일하고 사업을 지도해야 한다. 성당위와 성정부의 “새로운 형세에서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서둘러 임무를 분해하고 일일이 시달방안을 제정하며 주밀하게 실시를 조직하여 제반 지지정책이 실제에 시달되게 해야 한다. 민족단결진보 전형사적을 광범위하게 선전하여 전 주에 선진을 선양하고 앞다투어 선진이 되는 고조를 일으켜야 한다. 이번에 전 주에서 11개 모범집단과 32명 모범개인이 성당위, 성정부의 표창을 받았다. 이런 모범집단과 모범개인은 전 주 여러 분야의 우수한 대표로서 민족단결선진전형을 널리 선전하고 전형으로 사람들을 교양하고 인도해야 한다. 전 성 민족사업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것을 계기로 전국민족단결진보시범주건설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 인식을 한층 더 높이고 사업시달을 잘 틀어쥐며 민족사업에 대한 령도를 더욱 강화하여 민족단결진보사업을 혁신하고 발전시키는데 든든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회의는 “‘길림성동부록색전환발전구 총체적전망계획’ 주요 목표와 임무 사업분공을 시달할데 관한 실시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한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급 각 부문은 전망계획의 실시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려 이 전략적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착실하게 전망계획시달을 추진해야 한다. 각급 정부와 부문은 임무를 명확히 하고 협력과 협상을 강화하며 강유력한 정책과 조치를 제정하여 제반 사업임무가 실제에 시달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각 현, 시와 각 부문은 “실시방안”의 책임분공에 따라 주동적으로 국가와 성의 관련 부문과 련계하여 제반 지지를 쟁취함으로써 “총체적전망계획” 목표와 임무의 완수를 담보해야 한다.

회의는 “전 주 당원간부들이 군중과 련계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일터직책화를 추진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실시의견”은 안도현의 “4+1”군중사업방법을 총화, 정련한 토대에서 형성된 제도적성과로서 “세가지 엄격, 세가지 실속”주제교양과 금후 군중사업에 제도적의거를 제공하였다. 당원간부들이 군중과 련계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일터직책을 건립하는것은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할 기본제도이기에 각급 각 부문은 사상발동을 잘하여 당원간부들이 신속히 행동에 옮기게 해야 하며 적극적인 인도를 통해 경상적으로 군중과 련계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각급 당원간부들의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게 해야 한다. 각 현, 시와 각 부문은 고층설계를 잘해야 한다. 현, 시 당정지도간부 “사회구역사업일”과 기관 재직당원 “두개 일터 두개 직책”사업체제기제를 보완하여 당원간부가 군중과 련계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일터직책이 실제에 시달되고 실제로 집행되게 해야 한다. 독촉검사를 잘하여 군중사업의 효과적인 방법이 잘 보급되고 시달되게 해야 한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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