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학/도서
  • 작게
  • 원본
  • 크게

리동춘 《된장아리랑》으로 인생 3부곡 엮는다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5.07.25일 05:16



리동춘 환갑기념《된장아리랑》출간식 및 학술세미나가 지난 7월 24일 연길 백산호텔에서 문인, 기업인, 언론매체 기자,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 연변소설가확회,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천가족된장담그기 행사 촬영작품전시회 수상작품 시상식, 《된장아리랑》 출간식, 책소개 및 책증정, 《된장아리랑》 학술세미나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사장과 저서 《된장아리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리동춘은 된장박사이다”, “된장을 닮은 사람”, “된장문화를 바탕으로 산업화를 실천해 록생산업의 성공일화를 일궈낸 사람”, “생각하고 실천하고 개척하는 황소”, “현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앞으로 뛰는 진취심이 강한 실천가”라고 평가했다.

그의 저서에 대해 “ ‘혼’이 있는 책”, “리동춘사장은 학자도 문인도 아닌 사업가이다, 그의 글에서 어던 심오한 리론이나 화려한 표현을 찾기 어렵다. 있다면 오직 치렬한 인생속에서 끊임없이 관찰하고 느끼고 사고한 지혜의 산물.”, “인류가 자연의 리치를 어기고 우수한 민족전통의 뿌리가 흔들리고있는 이때 우리 민족에게 깨달음을 선사하는 귀중한 저서로 그 문화가치가 더욱 크다.”고 평가했다.

저자 리동춘은 답사에서 “부모자식간에도 일이 사랑이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삶고 미친뜻이 일해왔다”며 “자신의 인생을 전반전과 중간휴식 그리고 후반전으로 나누어 엮어가고있다. 인생 3부곡이 언제가서 막을 내릴지는 스스로도 모르지만 단지 꿈을 향해 갈 길을 갈뿐이다.”고 밝혔다.

조글로미디어 문야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7%
10대 0%
20대 0%
30대 36%
40대 21%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3%
10대 0%
20대 0%
30대 14%
40대 29%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강디자인' 심천문화박람회에서 인기

'룡강디자인' 심천문화박람회에서 인기

룡강 문화창의의 아름다움이 또다시 심천에서 꽃을 피웠다! 제20회 중국(심천)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이하 '심천문박회')가 5월 23일 심천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였다. 흑룡강 창의디자인전시관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온 전시상들에게

미약한 빛이 모여 횃불을 이루다-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행사 성대히 개최

미약한 빛이 모여 횃불을 이루다-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행사 성대히 개최

계절의 녀왕이라 불리우는 5월의 화창한 날씨속에서 수도 북경에 위치한 북경연서호(雁栖湖)국제전시센터에 경사가 났다. '미약한 빛이 모여 횟불을 이루다(微光成炬)'를 주제로 하는 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축하행사가 성대하고 화려하게 개최된 것이다. 2014년

"작년 200억 넘게 벌어" 임영웅, '역시 대세' 승승장구

"작년 200억 넘게 벌어" 임영웅, '역시 대세' 승승장구

'역시 대세' 임영웅, 작년 200억원 넘게 벌었다[연합뉴스] 가수 임영웅이 작년 한 해 200억원 이상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용역비'로 193억원을 정산받았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기에다 '소속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