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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28GB 업그레이드, 중국서 10만원이면 "OK!"

[온바오] | 발행시간: 2015.11.03일 16:47

중국에서 단돈 10만원만 내면 아이폰 16GB 제품을 128GB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서비스가 성행하고 있다.

홍콩 동방일보(东方日报)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충칭시(重庆市)의 휴대전화 수리점에서는 아이폰 16GB를 64GB 또는 128GB로 업그레이드하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업그레이드하는데는 비용이 각각 450위안(8만원), 580위안(10만3천원)이다. 아이폰6S의 경우에는 이같은 서비스를 받으면 정품 구입시 드는 비용보다 1천위안(18만원) 가량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아이폰 고객들이 이같은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같은 작업은 약 1시간이면 끝난다. 기존에는 회로판의 일련번호와 국제모바일기기 식별코드(IMEI)가 일치해야 했기 때문에 이같은 작업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기를 열고 메인보드를 꺼내 기존의 16GB 메모리 회로판 데이터를 128GB 회로판으로 옮겨 교체해도 작동이 가능케 했다. 업그레이드 후에도 휴대폰 작동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신문은 "중국의 짝퉁 교체기술로 인해 애플의 중국 내 수입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 중국본사는 이와 관련해 아직까지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온바오 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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