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베이징에 눈비 내려, 한파도 찾아온다

[기타] | 발행시간: 2015.11.20일 16:32

11월20일 베이징에 눈과 비가 내렸다. 올 겨울 첫 추위도 이제 곧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눈비를 맞으며 출근하는 사람들은 추위를 견디는 겨울옷을 두텁게 입고 발걸음을 재촉한다.

19일 기상부문은 앞으로 비와 눈이 4일 동안 계속 이어지고 주말에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다음주 눈비가 그친 후 기온이 영하 11도 혹은 그 이하로 떨어질 것이다.

이런 날씨는 역사적으로 보기드물었다고 한다.

번역: 실습생 유가(劉可)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3%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8%
10대 0%
20대 6%
30대 31%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때보다 감염확산 3배 넘게 빨라…려행·외식 장려

일본 코로나 긴급사태 때보다 감염확산 3배 넘게 빨라…려행·외식 장려

긴급사태 때보다 감염확산 3배 넘게 빨라…려행·외식 장려 전문가 "의료 패닉 줄었지만 합병증 등 심각…제대로 알려야" "(일본은) 코로나가 심해서 어떡해?"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평균 2천 명을 웃도는 가운데 지인이 이렇게

중국 신강서 석유·천연가스 5억t 발견

중국 신강서 석유·천연가스 5억t 발견

중국 서북부 신강(新疆)위구르자치구에 있는 준가르 분지에서 5억t에 이르는 경질 원유와 천연가스가 확인됐다. 1일 중국중앙방송(CCTV)에 따르면 신강 지역의 유전 개발업체는 준가르 분지 동부의 2천㎢ 면적 지하에서 이같은 규모의 원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된 것을

헉! 층집에서 고드름 떨어져 30세 남자 사망

헉! 층집에서 고드름 떨어져 30세 남자 사망

지난달 27일, 길림성 장춘시에서 30세의 한 남자가 고드름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날 아침 출근길에 오른 남자는 남관구 서광로 영발단지를 지날 때 층집 높은 곳에서 녹아 떨어진 고드름에 맞아 당장에서 사망했다. 최근 길림성에서는 기온이 오르면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