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량회]과잉생산력제거,인원배치는 어떻게?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6.03.09일 13:54
올해 중국경제 5대 임무중에서 과잉생산력제거를 가장 첫자리에 놓았다. 과잉생산력제거중에서 원유의 종업원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디로 가야 하나? 8일 이와 관련된 문제를 두고 당파와 정협위원들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관련 단위와 열렬한 토론을 벌였다.

5일 국무원 리극강총리가 한 정부사업보고에는 올해 중앙재정은 1000억원을 배치하여 과잉생산력제거 과정에서 산생된 종업원분할배치문제를 풀기로 한다고 했다.

올해 10%의 과잉생산력제거 목표에 따라 강철과 석탄 업종에서만 90만명 되는 과잉로동력이 산생된다. “전반 취업형세가 매우 준엄한 배경하에 이 부분의 실업인원들의 재취업이 큰 난제로 되고있다.” 중국민주동맹 하북성 부주임위원 양옥성의 말이다

중국민주동맹은 실업보험제도 등 제도를 완벽히 할것을 제기하면서 우선 산업전형승급을 다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록색, 순환, 저탄소의 현대산업을 육성하고 재차 금융, 보험, 관광, 료식 등 봉사업을 다그쳐 발전시키며 봉사업의 전반 수준을 승급시키는데 진력해 더 많은 실업자들이 봉사업에 종사토록 해야 한다고 했다.

중국민주건국회 전직 부주석 주영신은 “종업원에 대한 양성방식을 더 령활하게 해야 한다. 취업종업원들의 실제 상황에 비추어 저녁수업과 주말수업을 제공해 실업종업원들이 일하면서 가정도 돌보며 양성반에 참가토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근 20명 위원들은 종업원들이 인터넷판매, 가무봉사, 양로봉사, 건물관리봉사, 물류봉사 등 업종에 종사할것을 고무하며 산업사슬 연장과 신흥산업발전을 통해 한패 인원들을 배치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http://www.chinanews.com/cj/2016/03-08/7789290.shtml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경제 안정발전 세계경제에 동력 부여

중국경제 안정발전 세계경제에 동력 부여

[북경=신화통신] 중국 국가통계국이 일전에 반포한 중국경제 ‘상반기 보고’를 보면 올 상반기 중국경제는 지난해 동기 대비 6.3% 성장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이와 관련해 해외 전문가와 업계 인사들은, 비록 외부의 불확정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중국경제는

안도현공안국, 가짜약품 판매 범죄조직 검거!

안도현공안국, 가짜약품 판매 범죄조직 검거!

최근 안도현공안국에서는 가짜 약품을 제조, 판매하는 범죄조직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가짜 약품을 제조, 판매했을 뿐만 아니라 절도범죄 29건도 같이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4월 11일, 안도현공안국에서는 누군가 약 판매를 명목으로 집에 있

연길경찰 가출 녀고생을 집으로 ...

연길경찰 가출 녀고생을 집으로 ...

한창 공부할 나이에 집안 형편 때문에 가출한 연길시 모고중학생의 가슴아픈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연길시의 모고중 2학년에 다니는 녀학생이 가출하여 경찰측에서 여러모로 련락하여 녀자애를 찾았다. 사연은 이러하였다. 7월 13일 아침 6시쯤, 연길서역파출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