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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주: 맡겨진 임무 잘 완성했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2.06.03일 08:20
감독초대석

6월 2일 오후 3시 도시바 2012 중국축구협회컵 제2단계 경기에서 연변장백호랑이팀은 룡정해란강경기장에서 중경FC팀을 90분간 2대 2로 무승부를 기록, 이어진 페널티킥에서 연변팀 꼴키퍼 지문일선수의 뛰여난 표현으로 최종 5대 4로 중경FC팀을 제압하고 6월 26일 제3단계 원정경기에서 대련실덕팀과 축구협회컵경기를 치르게 된다.

조발경(중경FC팀 감독): 연변팀승리에 축하한다. 오늘 우리 젊은선수들 표현에 아주 만족한다. 원정경기라 아주 피로에 빠졌지만 젊은선수들을 단련시키는 목적에 도달했다.

김광주(연변장백호랑이팀 감독대행): 감독대행을 맡은후 두 경기는 나에게 아주 중요했다. 갑급리그 11라운드경기와 축구협회컵 경기에서 모두 이겼기에 나의 임무를 잘 완성했다. 앞으로 신임감독과 함께 갑급리그에서 사업을 잘 하겠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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