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출입국
  • 작게
  • 원본
  • 크게

F4관련 기술자격증교육 설명회 연변대학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2.06.12일 09:59

(흑룡강신문=하얼빈) 8일, 연길에서 F4관련 기술자격증을 위한 교육을 중국(연길)에서 실시하려고 연길을 찾은 한국종합기술학원 원장이며 한국국제교육문화협회 리사장 송석호선생을 만났다.

  송선생에 따르면 빠른 시간내에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여 조선족들이 안정적으로 한국에서 직업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7월 2일 부터 연길에서 자격증강습반을 조직하게 된다고 한다.

  중국과 한국에서 공동 운영하는 자격증강습반은 연변대학 출국 류학양성센터와 한국 국제평생교육원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변신세기중개유한회사, 한국종합기술학원, 길림대학 연변IT학교에서 후원한다.

  자격증강습반학원은 전에 한국에서 체류하면서 교육받는 과정을 연길에서 교육받은후 직접 한국에 가서 자격증시험을 보게 함으로서 동포들이 한국에 가서 드는 교통비, 숙박비 등 체류비용부담이 없이 편리하게 한국행을 만들어주는 새로운 아이디어이다.

  자격증강습반 모집조건으로는 중국 조선족 방문취업(H-2) 당첨자, 조선족 기술교육(C-3)당첨자, 19세이상 25세미만 초청 대상자, 중국동포 방문취업 추첨대기자들이다. 개강분야로는 정보처리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 피부미용기능사, 유기농업기능사, 세탁기능사 등 분야이다. 앞으로 수요에 따라 과목도 증가할 타산이라고 한다.

  6월 16일 오후 2시에 연변대학구락부(연변대학 정문 옆)에서 상세한 자문설명회를 연다..

  연변신세기중개유한회사 대표 홍길수 는 "연길에서 기술교육을 받고 한국에 가서 시험을 보는 새로운 제도로 하여 앞으로는 한국행을 지향하는 조선족들이 보다 쉽게 F4가격증을 딸수 있을것이다"고 락관했다.

  소개에 의하면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지난 4월 10일 새로운 정책을 출범해 국내 리공계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 국내외 4년제대학이상 졸업자 및 국내 공인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자에게 F4비자 자격을 부여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길림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13%
30대 33%
40대 13%
50대 7%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7%
30대 2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가수 김희철이 전 여자친구 트와이스 모모를 다시 한번 언급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최진혁과 이정은, 정은지가 오랜만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형님들과 게스트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드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24 청도-한국 경제무역 협력교류회' 서울서 열려

'2024 청도-한국 경제무역 협력교류회' 서울서 열려

청도시 정부가 주최하고 청도시 사무국이 주관한 '2024 청도-한국 경제무역 협력교류회'가 최근 서울에서 개최됐다. 교류회는 청도의 투자 기회를 공유하고 청도와 한국 간의 상호련결을 더욱 강화하며 투자 무역을 촉진하고 협력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열렸다. '2024

중국 27개 병원, Nature지수 세계순위 TOP100에 진입

중국 27개 병원, Nature지수 세계순위 TOP100에 진입

6월 18일, Nature는 최신 자연지수순위를 발표하였는데 이번에 공포한 순위는 2023년 3월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통계데이터에 기반한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의 총 5293개 의료기구가 순위에 올랐으며 그중 중국이 986개였고 사천대학화서병원, 상해인제병

관광발전대회, "여름에 흑룡강에 와 마음껏 놀아보세요!"

관광발전대회, "여름에 흑룡강에 와 마음껏 놀아보세요!"

'룡년에 룡강을 유람하고 학의 고향에서 만나자', '북국의 좋은 경치, 아름다운 흑룡강', '특색문화관광의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고 진흥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집결하자'...... 치치할시의 도로, 관광지, 호텔옆, 거리와 골목에는 이러한 표어를 쓴 기발들이 해빛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