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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지역 민중 항의 집회 가져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3.16일 09:33
한국 경상북도 성주군과 금천시 민중들이 15일, 집회와 시위를 벌여 사드 미사일방어시스템 배치에 항의하였다.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는 이날 오후 집회와 시위활동을 진행하였다. 소성리는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골프장과 산을 하나 사이두고 있다.

현지 종교인사는 사드 배치를 철회할때까지 촌민들과 함께 마을을 지킬것이라고 표했다.

서울에서 집회를 성원하기 위해 소성리를 찾은 박해철 한국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사드 배치는 조선으로부터 오는 위협을 막을수가 없으며 이는 미국인이 중국과 로씨야에 대항하기 위해 한국을 리용하는것이라고 지적했다.

박해철 부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였지만 그의 정책은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다며 항의를 끝까지 이어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저녁 백여명 항의자들은 기온 급강에도 불구하고 금천시 기차역 광장에서 현지 제207차 사드 반대 초불집회를 이어갔다. 항의자들중에는 로인, 중학생, 녀성들도 적지 않게 찾아볼수 있었다.

금천시는 14만 인구를 갖고 있으며 성주 골프장과 7킬로메터 떨어져 있다.

현재 금천시 골목마다에는 사드 배치 반대 표어가 수두룩히 나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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