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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인터넷 음식시장 관리 강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4.27일 07:51
관련 봉사감독방법 출범

왕청현에서 인터넷음식시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의 권익을 수호하고있다.

메이퇀(美团)을 비롯한 여러가지 음식배달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있는 지금 소비자들은 핸드폰스크린 터치 몇번만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신생음식봉사시장이 활기를 띰에 따라 그에 따르는 음식안전 우환도 적지 않다. 이러한 현상에 대비해 왕청현에서는 “식품안전법” 및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의 “인터넷음식봉사감독관리방법”을 참조하여 “왕청현시장감독관리국 인터넷음식봉사(제3자 배달음식)관리방법”을 제정하여 인터넷 음식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고있다.

제3자 플랫폼제공자(배달인원 포함)는 식품안전 감독원의 역할을 발휘해야 하는데 위법행위를 발견했을 때에는 인터넷교역 플랫폼봉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시장감독관리국은 인터넷 음식봉사에 대한 감시와 추출검사를 강화하고 식품교역 제3자 플랫폼 제공자와 인터넷 음식봉사 제공자의 위법행위를 발견했을 때에는 법에 근거하여 처벌해야 한다.

소비자는 플랫폼을 통해 음식을 배달받는 과정에 합법적권익이 침해당했을 경우 인터넷 음식봉사 제공자에게 배상을 요구할수 있다. 가령 제3자 플랫폼 제공자가 음식봉사 제공자의 정확한 성명과 주소 및 련계처를 제출하지 못할 때에는 제3자 플랫폼제공자가 소비자에게 모든 배상을 해야 한다.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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