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한국
  • 작게
  • 원본
  • 크게

한국 서울서 “사드”배치 반대 초불집회 열려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5.02일 15:56
한국 민중들이 29일 수도 서울에 위치한 광화문광정에서 “사드”미사일방어시스템 배치를 반대하는 초불집회를 열고 오래된 정치적 폐단을 제거할것을 요구했다.

집회 조직자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5만여명이 참가했고 그중 100여명은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이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초불을 들고 “사드를 철거하라, 평화를 돌려달라”등 구호를 외쳤다. 집회 현장에는 “불법 사드는 무용지물”, “평화를 위협하는 사드를 즉각 철수하라”등 표어들이 도처에 걸렸다.



▧ 조선매체, “최근 한국이 조선령해를 빈번하게 침범했다” 보도

조선중앙통신사가 29일, 한국 해군함선이 최근 빈번하게 조선서부해역을 침범하여 새로운 군사충돌 위험을 빚어낼수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 중앙통신사가 발표한 론평에 따르면 이달 한국은 열흘동안에 101대의 군함을 출동하여 조선해역을 81차 침범했다. 이달에 침범한 수치는 3월의 2배이다.

론평은 한국은 “불법어민”을 구실로 조선해역을 침범했지만 사실상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북방한계선”을 사실로 만들기 위해서라고 표했다.



▧ 한국 군변측, “조선 미사일 발사실험 실패했다”

한국 군변측이 29일, 이날 새벽 조선은 미사일 발사실험을 진행했지만 실패한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한국 련합뉴스는 한국 군대 합동참모본부의 소식을 인용해 이날 새벽 5시30분좌우 조선은 평안남도 북창 일대에서 미사일 발사실험을 진행했지만 발사후 미사일이 공중에서 폭발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군대 합동참모본부는 조선이 이날 한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관련 모델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발혔다. 한국 군변측은 현재 관련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2023년 5월, 연길시사회복리원은 연변주의 첫 〈국가급 사회관리 및 공공봉사 종합 표준화 시점〉칭호를 수여받은 동시에 ‘국가급 양로봉사 표준화 시점단위’로 확정되였다. 상을 받은 후 연길시사회복리원은 봉사품질 향상을 핵심으로 양로봉사의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 고아∙곤난아동들 위한 사랑 릴레이 이어간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식 한장면(오른쪽 두번째가 강위란 회장)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물질보단 사랑과 동반이지요. 자원봉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어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개남평유전에서 작업 중인 ‘심란탐색'호 시추 플래트홈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술적으로 채굴 가능한 우리나라의 석유 매장량과 천연가스 매장량이 각각 38.5억톤, 66834.7억립방메터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1.7%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자연자원공보와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격리석(隔离石)에 채색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정말 창의적이여서 이것을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장춘시민 왕여사는 말한다. 최근, 장춘시 위치한 모란원은 유명한 서예와 회화 선생님들을 초청해 모란원 출입구 곳곳에 있는 격리석에 알록달록한 채색 그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