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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 열애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최고 몸값?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08.11일 09:40

케이트 윈슬렛과 열애설에 휩싸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할리우드 최고 몸값 배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주간지 스타는 영화 `타이타닉`에서 호흡을 맞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런 가운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몸값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5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할리우드에서 높은 몸값의 상징인 2000만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린 인물은 단 6명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아이언맨`과 `어벤져스`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산드라 블록, 안젤리나 졸리, 덴젤 워싱턴, 맷 데이먼이 그 주인공이다.

2000만 달러 클럽은 1990년대 케빈 코스트너와 멜 깁슨, 톰 크루즈가 처음 이름을 올린 뒤, 배우의 인기와 인지도, 그리고 작품의 성공 가능성 및 투자 가치의 척도를 입증하는 지표로 쓰이고 있다.

디카프리오를 비롯한 다른 배우들은 보통 2000만 달러에 턱걸이 돼 있다. 안젤리나 졸리의 경우 작품에 따라 1400만에서 2000만 달러를 오가는 출연료를 받고 있다.

디카프리오만 500만 달러가 더 많은 이유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프로듀서로도 참여 했기 때문이다. 순수 배우 출연료에 프로듀서로 수입이 더해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2500만 달러, 한화 약 275억원에 달하는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6인의 2000만 달러 클럽의 뒤를 이을 인물들도 공개됐다.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브래들리 쿠퍼의 경우 1500만에서 2000만 달러를 받고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드웨인 존슨도 1400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

한편 기존 열애설 보도와 달리 할리우드 팩트 체크 매체인 가십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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