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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특사, 정치수단으로 예멘 인도주의위기를 극복하자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8.14일 10:18
유엔 예멘문제 세이크 아흐메드 특사가 12일 테헤란에서 이란 자리프 외무장관과 회담했다. 쌍방은 정치수단으로 예멘 인도주의위기를 해결하는것은 아주 중요하다는 합의를 보았다.

아흐메드는 당일 테헤란에 도착했는데 이는 그가 예멘문제로 두번째로 이란을 방문한것이다.

아흐메드는 또 이란에서 아랍과 아프리카사무를 담당하는 안사리 외무장관과 회담했다. 그는, 유엔이 정치수단으로 예멘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울인 노력을 지지할것을 이란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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