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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첫 스마트 화물선 개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06일 15:35
최적의 안전항로를 자동으로 짜주는 스마트 화물선이 등장했다.

중국 남방일보는 상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해사(海事) 전시회에서 ‘생각하는 배’라는 별칭이 붙은 3만 9000톤급 벌크선 ‘그레이트 인텔리전스’호가 공개됐다고 6일 보도했다.

중국 선급협회와 영국 로이드선급협회의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스마트 화물선으로 기록된 이 선박은 길이 180메터, 폭 32메터로 자주학습이 가능한 스마트 운행 및 유지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센서,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내부자료와 해상환경, 날씨, 물류상황, 항만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확인한 다음 6시간마다 최적의 항로를 짜게 된다.

또한 선박 스스로 고장을 감지해 경보를 울리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동급의 일반 화물선에 비해 그레이트 인텔리전스호는 동력 능률이 3%가량 뛰여나고 연료소모량도 6%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선박공업그룹과 상해선박설계연구원, 영국 로이드선급 등이 공동 설계한 이 선박은 광주의 조선사가 인민페로 2억원을 들여 건조를 맡았다. 앞으로 중외운항운공사에 인도돼 오스트랄리아, 동남아 등지를 오가며 석탄, 소금 등을 옮기는 화물운송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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